안양시한의사회, 정성이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9.01.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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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회 정기총회…“발로 뛰는 회무로 헌신할 것”

    안양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정성이 전 여한의사회장이 제15대 안양시한의사회(이하 안양분회) 회장에 선출됐다.

    안양분회는 지난 8일 안양 파티엘하우스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정성이 원장을 참석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정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분회 조직의 리더라는 무게감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지만 안양시한의사회에 첫발을 딛었던 25년 전의 초심으로 돌아가 안양시한의사회를 위해 온 마음을 다 바쳐 헌신하겠다”며 “발로 뛰는 회무, 실천력 있는 회무로 지지해 주신 모든 회원들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장,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 신정원 동안구 보건과장, 신경순 동안구 의약괸리팀장, 김수정 만안구 의약관리팀장, 김필여 안양시의회 의원, 이종우 안양시의사회장, 김민재 안양시치과의사회장, 황선관 안양시약사회장, 조미양 안양시간호사회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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