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한의마을 한의원 등 운영자 모집

기사입력 2018.12.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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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원․카페테리아․약선음식관 등 운영자 선정 입찰 시행

    영천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영천의 힐링명소인 ‘영천한의마을’이 내년 2월 개장을 앞두고 한의원, 약선음식관, 카페테리아 등 한방 관련 편의시설 3개소에 대한 운영자 모집 입찰을 시행한다.

    오는 27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입찰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입찰을 실시하며 28일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영천한의마을은 내년 1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월중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천시는 유의기념관, 한방테마거리 등 한방 전시․체험시설과 숙박시설인 한옥체험관을 중심으로 이번에 입찰을 시행하는 한의원 등 편의시설 운영자가 모집되면 한방을 소재로 한 복합 휴양․문화체험 단지로 조성된 영천한의마을이 제대로 된 운영의 틀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응찰 시 제시된 허가조건과 현장확인을 철저히 하고 사업성을 고려해 신중히 응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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