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수 원장, 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기사입력 2018.12.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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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봉사 부문 본상 수상…소외된 이웃대상 다양한 사회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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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손창수 원장(손한의원·사진)이 대구광역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에서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3일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 1명·본상 3명·특별상 2명 등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은 내년 2월 시민주간 행사 기간(2019년 2월 21일∼28일) 중 개최된다.

    특히 올해 사회봉사 부문 본상 수상자로 결정된 손창수 원장은 그동안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에게 한약과 교복을 무료로 나누고, 범죄피해자 자녀에 학자금 기부 및 범죄피해자 가족을 위한 의료봉사 등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급식봉사, 연탄배달, 집수리 봉사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밖에 대상에는 박언휘 박언휘종합내과원장이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역사회개발 부문(본상)에는 서홍명 대구광역시 주민자치회장, 선행·효행 부문에서는 박애련 대현사랑적십자봉사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특별상에는 김길윤 일심봉사회장과 신기우 비앤비푸드 대표가 선정됐다.

    한편 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 이후 지난해까지 41회에 걸쳐 모두 131명이 수상했다. 대구시는 수상자들을 시 단위 각종 행사에 귀빈으로 초대하는 등 예우하고 있으며, 수상 공적은 대구시 기록물로 영구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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