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일산한방병원-KBH 한국생활건강, 신소재 한방 원료 개발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18.12.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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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재료로 만든 개별인정형 신소재 기술개발 추진

    동국대mou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동국대학교일산한방병원(병원장 김동일)과 주식회사 KBH 한국생활건강이 한방원료를 이용한 개별인정형 소재 개발 및 의약품 신약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의 업무교류와 협력연구 수행을 위해 추진된 이번 협약에 따라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진과 연구진들은 상호 기술교류와 정보 교환 등을 바탕으로 한방재료로 만든 개별인정형 신소재 기술개발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동국대학교일산한방병원 김동일 병원장은 “한의학을 기반으로 연구 활동과 자료정보 공유 등 연구 인력의 인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의약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국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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