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한의사회, 사무국 이전 개소식 개최

기사입력 2018.12.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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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준 회장 “새로운 도약…회원 접근성 높여”

    부천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부천시한의사회(이하 부천분회)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무국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열린 개소식에는 부천분회 역대 명예회장을 비롯해 곽순천 경기도한의사회 수석부회장, 박지영 부천시약사회 부회장, 이상윤 부천시의회 의원, 남항우 부천자생한방병원 대표원장, 권혁철 춘의종합사회복지관장, 정성기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최종복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천분회에 따르면 새로 마련된 사무실은 경기 부천시 소향로 227 디아뜨갤러리 3차 A동 302호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가깝고 부천의 중심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매달 진행되는 운영위원회 회의 장소 겸 학술세미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며,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마련된 만큼 회원 누구나 취미 소모임, 스터디, 휴식공간으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전영준 부천분회장은 “기존 사무국은 넓긴 했지만 지하공간이라 쾌적하지 않아 실제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회원들의 입회비를 적립해 조성한 회관건립기금 2억5000만원을 집행해 새로이 사무국을 구입, 이전하게 됐다”며 “한층 더 성숙한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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