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의대, 미래 한의사들과 화합 도모 사은회 개최

기사입력 2018.11.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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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이 지난 26일 졸업생들과 함께 사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년간 함께 동고동락한 교수와 본과 4학년 학생들이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66명의 본과 4학년 졸업예정 학생들의 국가고시 전원 합격을 기원하는 케이크 점화에 이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조종관 교수와 유화승 교수의 연주와 후배들이 마련한 축하 뮤지컬댄스 공연 및 선물추첨과 스승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됐다.

    손창규 학장은 “이제 배움의 시간은 끝나고 환자로부터 배울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한 것과 각 분야의 리더로서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할 동료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들은 올해부터 매월 1만원씩 적립하는 장학금을 마련, 점차적으로 전체 졸업 동문들에게 확대시켜 21세기 한의학을 이끌 우수한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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