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한의사회, 찾아가는 한의약으로 시민 건강 지킴이

기사입력 2018.11.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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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예방생활체조 큰 인기…“한의약 의식 개선 앞장설 것”

    성남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성남시한의사회는 올 한해 동안 관내 어려운 이웃과 시민을 찾아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총 19회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출산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한방(韓方)으로 힐링하는 산후조리,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우리 아이를 위한 한의약 육아 교육, 우리의 소중한 기억을 지켜드리는 한의약 치매 예방 교실로 구성됐다.

    특히 치매예방교실의 '치매예방생활체조‘가 어르신들로부터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업의 주무이사인 방민우 원장은 "관내 시민들의 한의약에 대한 의식개선과 소통을 위해 실시한 이번 사업은 다양한 한의학의 장점 분야 중 육아, 난임, 산후 조리, 치매 예방 등 관내 공공보건 영역에서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며 "시민들이 치매의 예방과 치료 부분에서 한의약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큰 만큼 향후 국가가 준비하고 있는 치매국가책임제에 한의약 파트가 꼭 참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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