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분회 “회원들과 문화 공연 함께 즐겨요”

기사입력 2018.11.15 12:1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광주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광주시서구한의사회(회장 김광겸, 이하 서구분회)가 분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구분회에 따르면 매년 11월 개최되는 문화의 날 행사는 분회 임직원, 회원, 회원 가족 전체가 영화관을 대관해 신작 개봉 영화를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4일 상무 CGV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88석 영화관을 대관한 가운데 회원과 가족 등 180명이 참석,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함께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광겸 서구분회장은 “1년에 한번 모이는 자리지만 분회 임직원과 회원 가족들이 모여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향후 광주서구분회는 이러한 친목도모를 위한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