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심평원 서울지원, 달동네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8.11.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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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백사마을 방문해 지역주민 70여명 대상으로 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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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충의), 노원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에 소재한 백사마을을 방문해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한·양방 진료 △혈압 측정 등 건강 검진 및 상담 △위문공연 및 손마사지 △후원물품 전달 등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진료를 받은 한 지역주민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자주 방문하지 못했는데 직접 찾아와 진료를 해주니 기쁘다"며 "마을주민과 소통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충의 지원장은 "의료서비스 사각에 놓인 지역주민을 위한 진료봉사를 확대해 더불어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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