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한화이글스 프로야구단과 함께하는 ‘한의사의 날’ 개최

기사입력 2018.09.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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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금용 대전지부장, 시구자로 나서…다양한 한의학 홍보 행사도 진행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정금용)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의사의 날 행사를 개최, 지부 회원들의 참여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대전지부는 지난달 25일을 ‘한의사의 날’로 지정하고, 지부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스와의 경기를 관람하는 한편, 다양한 한의학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정금용 대전시한의사회장과 대전지부에서 후원하고 있는 판암지역아동센터 아동센터 소속 아동이 시구 및 시타자로 참여했으며, 한의약 홍보를 위해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후원하는 ‘약용식물 키우기 행사‘ 및 대전대둔산한방병원에서 후원하는 ’향낭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날 대전지부에서는 약용식물 화분 및 향낭과 함께 ‘자동차보험은 한의원에서’라는 문구를 기재한 응원막대풍선을 회원 및 관람객들에게 배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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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경기장 전광판에서 방영된 한의학 홍보영상과 클리닝타임에 진행된 한방상식 퀴즈 등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대전지부에서는 상품으로 경옥고를 제공하기도 했다.

    정금용 회장은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한의학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본회 임원진들이 행사진행요원으로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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