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현 전남도의원, 복지시설 찾아 선행 '눈길'

기사입력 2018.09.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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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관심 부족한 소규모 복지시설 찾아 생활아동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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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조옥현 전남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고구려한의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9일 목포 원도심에 소재한 '사랑샘' 등 소규모 가정 복지시설(그룹홈) 3개소를 방문,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옥현 의원은 시설 교사들과 담소를 나누며 "명절을 앞두고 규모가 큰 복지시설을 찾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렇게 규모가 작은 곳에는 도움의 손길이 적어 늘 가슴 한켠에 안타까움이 남아 있었다"며 "사회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그룹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종사자들도 합당한 대우를 받으며 보람차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의원은 아이들이 항상 웃음을 잃지 않도록 지도 교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는 한편 "작은 재능이지만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의해 무료 의료봉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조옥현 의원은 지난 4년간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한 무료진료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바 있으며,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의료와 정치의 공통점이다'라는 생각으로 제11대 전남도의원 선거에 당선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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