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서울한방진흥센터서 '한방에 놀자'

기사입력 2018.09.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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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방진흥센터, 한방상품 및 한방 관련 체험 콘텐츠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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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오는 15일 서울한방프리마켓 가을시즌 ‘한방에 놀자’를 개최한다.

    올해 2번째로 펼쳐지는 서울한방프리마켓 ‘한방에 놀자’는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재미와 함께 한방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방상품 및 한방 관련 체험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야외광장에서 경옥고 환 만들기, 내가 만든 한방체험, 강아지 공진단 등 한방체험 및 상품판매와 캘리그라피, 보석 반지, 펠트블럭 나비 아트 등의 공예체험 등 총 10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오후 3시부터 3층 야외광장에서 퓨전국악공연 하나연의 공연이 예정돼 서울한방진흥센터 시설 관람과 함께 다채로운 한방문화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제2회 동대문구 잇다마켓이 같은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서울한방진흥센터 인근에서 개최된다.
    동대문구 플리마켓인 ‘잇다마켓’은 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6월 처음으로 열려 이번이 두 번째인 플리마켓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셀러 총 60개 팀을 테마별로 나눠 △공방 체험을 진행할 ‘작가+체험존’ △어린이용품 재활용장터인 ‘자원순환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할 ‘푸드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할 ‘지역경제존’이 운영된다.

    또 전래놀이 체험, 행사장 내 보물 찾기, 목공체험 등 지난 1회보다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2017년 10월 서울약령시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지하3층, 지상3층 건물에 한의약박물관, 보제원, 한방체험시설, 한방뷰티숍, 한방상품홍보관, 한방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한의약 복합 문화 체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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