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구보건소, 장애인 한의약 프로그램 시범사업 실시

기사입력 2018.08.13 18:0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전지적 한방 관리 시점’…11월까지 총 16회

    일산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장애인 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 시범사업으로 ‘전지적 한방관리 시점’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월 7일 장애인 사전검진을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설문동 장애인직업재활원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첫날 사전검진에서는 ∆한의사 문진 및 상담 ∆혈압·혈당 검사 ∆인바디 검사 ∆혈관상태 및 스트레스측정검사 ∆사전설문조사 ∆한의체조 및 일산동구보건소 자체개발 뿜뿜체조 등을 진행했다.

    오는 2회차부터는 ∆동의보감 안마도인 체조 ∆건강지압 ∆유산소운동 및 스트레칭 ∆아로마테라피 명상 ∆보호자 및 시설관계자 한의건강교육 등을 진행한다. 특별활동으로 약선 요리, 자전거 타기, 컬링 운동회, 배다골 테마파크 체험여행 등도 함께 할 예정이다.

    안선희 일산동구보건소장은 “한의체조 및 교육,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올바른 건강관리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