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 선정

기사입력 2018.07.26 12:2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금산

    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하는 성인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골다공증 예방 관리를 위해 30일부터 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300명 골밀도 검진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골밀도 검진은 검진 수치가 1.1 이하인 골감소증부터 골다공증 대상인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다락원 스포츠센터 2층에서 8월14일~ 1월27일(13시~16시) 매주 화요일마다 14주 동안 한의약 골밀도 채움 교실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검진에서 공중보건 한의사가 진맥과 상담, 침 치료, 한약치료와 개인별 생활식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할 계획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