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부 임총, 회관 마련위한 ‘회관건립위’ 운영

기사입력 2018.06.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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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전세 계약 사용 중, 지부 회무의 중심축 기능할 회관 필요

    전남한의사회(회장 정원철)는 지난 23일 순천 자금성에서 2018 회계연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자체 회관 건립 방안을 모색했다.

    전남 총회이날 총회에서 정원철 회장은 “오랜기간 동안 전남지부 한의사회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됐지만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지 못했다”면서 “전남지부의 자체 회관 마련은 우리 지역에서 한의사회의 역량을 대내외에 제대로 알리는 것 외에도 점차 늘어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지부의 중심축으로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현재 전남한의사회 회관은 전세 계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고, 지난 4월에 계약기간을 1년 연장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따라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회관건립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한 것과 더불어 지부의 일부 잉여 예산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전용할 것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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