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경찰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입력 2018.05.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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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한의사회, 전북지방경찰청에 황사마스크 20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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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양선호)는 지난 23일 전라북도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을 방문, 도내 치안을 위해 고생하는 교통(의무)경찰에게 미세먼지(황사) 마스크 2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양선호 회장은 "황사먼지 등 기상 상황이 악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도로에서 고생하는 교통경찰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교통이 안전한 전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강인철 청장은 "전북의 평온한 치안과 교통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의무경찰의 노고 덕분"이라며 "의무경찰의 건강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다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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