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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한의과 심사결정 요양급여비용 3조622억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지난 10일 건강보험 관련 주요 통계가 수록된 ‘2021년 건강보험 통계연보’(이하 통계연보)를 올해로 18년째 공동발간했다고 밝혔다. 통계연보에는 건강보험의 △일반현황 △재정현황 △급여·심사실적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질병통계 등 모두 6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강보험에 대한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21년 말 기준 의료보장 적용인구 5293만명,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5141만명인 가운데 건강보험 적용인구 중 직장 가입자는 3718만명, 지역 가입자는 1423만명이었으며, 1인당 평균 부양가족(세대원) 수는 직장·지역 가입자 모두 감소 추세였다. 요양기관 수, 1.80% 늘어난 9만8479개소 요양기관 수(현황신고 기준)는 9만8479개소로 전년대비 1.80% 증가했으며, 의료기관 및 보건기관 7만4706개소(75.86%), 약국 2만3773개소(24.14%)로 구성됐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한의의료기관은 1만4874개소에서 1만5005개소로 0.88% 증가했고, △상급종합병원 45개소(7.14% 증가) △종합병원 319개소(전년도와 동일) △병원 1397개소(7.79% 감소) △요양병원 1464개소(7.46% 감소) △정신병원 250개소 △의원 3만3912개소(2.41% 증가) △치과 1만8823개소(1.77% 증가) △보건의료기관 등 3491개소(0.09% 감소)로 집계됐고, 약국은 전년과 비교해 2.01% 증가했다. 또한 직종별 인력현황을 보면 한의사 인력은 전년대비 2.29% 증가한 2만2542명이었으며, 의사 10만9937명(1.82% 증가), 치과의사 2만7491명(1.90% 증가), 약사 및 한약사 4만388명(1.57% 증가), 간호사 24만307명(6.58% 증가)으로 각각 나타났다. 한의사 중 성별로 보면 남성이 1만7879명(79.31%), 여성이 4663명(20.69%)으로 남성의 비율이 높았다. 이와 함께 ‘21년 건강보험 심사결정 요양급여비용(심평원 심사일 기준)은 93조4984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7.67%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의료기관 및 보건기관이 74조6434억원(79.83%), 약국이 18조8550억원(20.17%)이었다. 만성질환(12개 질환) 진료실인원 2007만명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한의료기관은 ‘20년 2조9500억원에서 ‘21년 3조622억원으로 3.80% 증가했고, 전체 요양기관 종별 요양급여비용의 3.3%를 차지했다. 타 종별의 경우에는 △상급종합병원 16조9903억원(11.68% 증가) △종합병원 16조788억원(7.81% 증가) △병원 8조2375억원(6.24% 증가) △요양병원 5조7205억원(7.19% 감소) △정신병원 4500억원 △의원 18조7710억원(10.20% 증가) △치과 5조2098억원(7.17% 증가) △보건기관 등 1233억원(12.30% 감소) △약국 18조8550억원(5.90% 증가)으로 각각 나타났다. 또한 질병통계 현황을 살펴보면 ‘21년 만성질환(12개 질환) 진료실인원은 2007만명이었으며, 이 중 고혈압이 706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관절염 500만명, 정신 및 행동장애 375만명, 당뇨병 356만명, 신경계질환 343만명, 간의 질환 199만명 등의 순으로, 전년도와 변동이 없었다. 전년도에 비해 진료실인원 증가율이 높은 질병은 갑상선의 장애로 1429만명에서 1569만명으로, 심장질환도 1625만명에서 1783만명으로 각각 9.8%의 증가율을 보였다. 노인진료비 41조3829억원…‘17년 대비 1.5배 이밖에 건강보험 재정현황을 보면 지난해 보험료 부과액은 69조4869억원으로 전년대비 10.1% 증가했으며, 직장보험료 59조4666억원(85.6%)·지역보험료 10조202억원(14.4%)이었다. 건강보험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12만2201원(직장 13만3591원·지역 9만7221원)이었고, 1인당 월평균 보험료는 6만5211원(직장 6만7392원·지역 5만9414원)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지난해 노인(65세 이상) 인구는 832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6.2%를 차지했으며, 이같은 노인인구의 증가는 노인진료비 증가로 이어져 지난해 노인진료비는 41조3829억원으로 ‘17년과 비교하면 1.5배 증가했다. 한편 통계연보는 지난 9일부터 건보공단 및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시스템 KOSIS(www.kosis.kr)에도 DB 자료를 등록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
대구한의대 ‘한의 웰니스 문화체험활동’ 진행대구한의대학교가 운영하는 경산동의한방촌(촌장 최용구)에서는 최근 대구 남구시니어클럽 2022년 사회문화 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한의 웰니스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경산동의한방촌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에는 약 400명이 참여해 △한약재 족욕체험 △자향 향주머니 만들기 △나만의 천연물 화장품 만들기 △메디키친 한의약선 체험 △한약차 시음 △약초전시관, 약초경관공원 치유의 숲, 하늘전망대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는 대구남구시니어클럽에서 대학 문화예술 교육 부문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최용구 교수에게 △웰빙 웰니스 문화 행복교육 △웰라이프 교육 △웰다잉 교육 △건강행복 교육 △선진한국을 위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교육 등을 요청해 진행하게 됐다.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가을 소풍하듯 일상에서 벗어나 뷰티, 휴식, 건강과 함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우리 고유의 전통 한의 문화 체험을 통해 얻은 신선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민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입을 모았다. -
민주당 대외협력위원장에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원이 의원의 대외협력위원장 임명 등 당직 인사를 단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및 각계 주요 인사와의 교류·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당내 기구다. 대외협력위원장은 각종 시민사회단체 및 당 외 인사와의 교류와 협력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김원이 의원은 그동안 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교육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당정청(黨政靑) 관계를 조율하고 다양한 시민단체 및 외부 인사들과 협업해왔다. 국회의원 당선 후 제21대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홍보소통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원이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연이은 실정으로 야당의 역할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큰 가운데, 주요당직을 맡게 돼 책임이 더욱 무겁다”고 전하며,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각계각층 인사와의 협력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치에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산림과학원과 한약자원 품질관리 협약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평가원)은 나고야의정서 등 국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한약자원의 품질관리 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이하 과학원)과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약(생약)의 안전기준을 제시하고 품질관리 연구를 수행하는 평가원과 산림자원의 발굴과 활용 연구를 수행하는 과학원이 국내 자원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신규 협력사업 발굴·기획·실행 △공동연구·기술교류 등 상호 협력 △국내·외 한약자원 연구·활용 정보공유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서경원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국내 자원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와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가원의 규제과학 전문성과 과학원의 자원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국내 생약자원을 활용한 제품이 신속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협약이 국내 생약자원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과학적 품질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국내 자원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췌장암 한의치료·항암치료 병행 효과 분석 추진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내과 윤성우 교수(사진)팀은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소화기내과 주광로 교수팀과 함께 진행성 혹은 전이성 췌장암(3·4기 췌장암)을 진단받고 1차 항암치료를 시작하는 환자에게 건칠 위주의 한의치료를 병행하는 전향적 관찰 연구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구에 사용되는 건칠 위주 한약 치료는 임상 신약이 아닌 근거에 기반해 삶의 질 상승, 암 관련 증상 완화, 일부 암종에서 항암치료와 시너지 효과 및 생존 기간 연장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실제로 제공하고 있는 한약 치료다. 이는 항암치료와 한의치료의 병행치료가 부작용을 완화하고 항암치료의 효과를 증진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한·의 협력진료 연구를 통해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존 후향적 연구를 통해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내과에 내원한 전이성 췌장암 환자에서 건칠 위주의 한약치료와 항암치료를 병행할 경우 부작용 없이 췌장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유의하게 증가시켰다는 결과가 ‘Journal of Integrative Cancer Therapies’(IF 3.27)에 발표된 바 있다. 또한 건칠 위주의 한약치료는 다양한 항암기전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암종에서 생존 기간을 증가시키거나 삶의 질을 상승시키는 잠재적 유효성을 보여줬다. 이번 연구의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중 진행성 또는 전이성(3∼4기) 병기로 절제가 불가능한 췌장암이 확진돼 1차 항암치료로 5-FU 또는 gemcitabine(젬시타빈) 기반의 항암치료가 예정이거나 시작한 지 2개월 이내인 췌장암 환자이다. 단, 임상적으로 유의한 의학적 또는 정신의학적 소견으로 연구책임자가 연구 참여에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제외될 수 있다(문의 02-440-7284). -
경북한의사회, 심평원 대구지원과 간담회 개최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현일)는 지난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윤중한)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구지원에서는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 시스템 등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한의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북한의사회에서도 그동안 진료심사 등 심평원 업무과 관련 회원들이 임상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이에 대한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 및 대화창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현일 회장은 “바쁜 업무 와중에도 한의사들의 의견을 듣고자 시간을 내준 대구지원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의사의 의견이 전달되고, 이것이 실제 업무에 반영된다면 국민건강을 최일선에서 지키고 있는 한의사들의 보다 원활한 진료가 이뤄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중한 지원장도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가 어려웠는데, 앞으로 이러한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보려고 한다”며 “전달해준 의견에 대해서는 실무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경북한의사회 김현일 회장·이재덕 전임회장·김봉현 수석부회장·황성연 부회장·이동원 보험부회장·조희창/노정일 보험이사·진용인 총무이사·김난용 섭외이사·왕기언 국제이사가, 대구지원에서는 윤중한 지원장·임창선/최순옥/황지현/김원희 심사팀장·구성희 행정팀장·정남원 전산팀장 등이 참석했다. -
내년부터 코로나19 입원치료·검사비 모두 국고 지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은미 의원(정의당)이 증액을 요구한 코로나19 의료비용(격리입원치료비, 진단검사비)과 의료진 감염관리수당 등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2023년 예산심의에서 의결됐다. 세부내용으로는 △격리입원치료비 1234억원 △PCR 등 진단검사비 6900억원△의료진 감염관리수당 600억원 등 총 8734억원이다. 강은미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건강보험이 부담하고 있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관련 의료비용은 감염병예방법 제3조, 제4조, 제67조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임을 지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3년에는 관련 비용을 전액 국고로 편성하기 위한 증액을 요구한 바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지급되던 감염관리수당이 올해 9월까지만 지급되고 있는 점과 2023년 예산이 수립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불용액 및 예비비 등을 통해서라도 4분기 분을 지급하고, 2023년도 예산 600억원 증액을 요구해 반영했다. 이와 관련 강은미 의원은 “감염병 관련 의료비용을 법률과 절차에 따른 국고 부담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에도 도움될 것으로 본다”며 “여전히 감염병 심각단계를 유지하며 코로나 병상이 가동 중인데도 지난 9월 이후 의료진에 대한 감염관리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남은 4분기는 불용액과 예비비를 활용해서라도 반드시 지급돼 하며 2023년 예산도 다시 세운 만큼, 의료진이 지치지 않고 현장을 지킬 수 있도록 정상적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관련 예산이 소관 상임위에서 의결된 만큼 예결위에서도 취지에 따라 반드시 의결되길 희망한다”며 “남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일몰제 폐지와 명확한 부담률 명시, 과소지원 문제 해결까지 법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금산군, 오지 어르신 대상 한방기공체조교실 운영금산군보건소(보건소장 이화영)가 오지 어르신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북면보건진료소에서 ‘한방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하며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명상 호흡도 함께 시행돼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기존 참여자들의 조사결과 만족도가 90%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 일정은 오는 12월8일까지 매주 수요일·목요일 주 2회 시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군북보건진료소에 방문하거나 전화(041-753-2406)로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꾸준한 운동 습관으로 건강한 금빛 인생,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다”며 “움직임이 적어지는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보건소의 건강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군보건소는 혈압, 당뇨로 인해 전이될 수 있는 중풍, 치매 등 만성질환 및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운동 등 통합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도 나설 계획이다. -
주영승 교수의 한약재 감별정보 <6> 진교주영승 교수의 한약재 감별정보 <6> 진교 -
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 전통의학과의 협력방안 모색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소장 고성규)는 지난 2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보완대체의학과 통합의학의 최신 경향’을 주제로 글로벌 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서의학연구소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상호 보완적 융합으로 제3의 신의학을 창출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전통의학협력센터로서 세계 유수 기관들과 연구 협력, 학술 교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의학과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각국의 전통의학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보완대체의학과 통합의학의 가능성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이재동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장을 좌장으로 △암과 분자통합 종양학의 특징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유화승 대전대서울한방병원장) △암환자에 대한 한방치료의 일반원칙과 주의점(김인태 치유한방병원 진료원장) △한약산업의 활성화 방안(고호연 식약처 한약정책과장)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말레이시아의 관점에서 보는 전통 및 보완대체의료의 새로운 동향(말레이시아 보건부 Cheng Soon GOH 국장) △정밀의학으로 나아가는 태국의 전통의학(태국 마히돌대학 Pravit Akarasereenont 부교수) △새로운 감염을 통제하는 전통의학: 호치민 의과대학과 약학대학이 코로나19 전염병 대처방안(베트남 호치민 UMP-HCMC대학 전통의학부 학과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고성규 연구소장은 “국내외 전통의학 연구자간 글로벌 세미나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의 지평을 넓힐 수 있었던 유익한 자리였다”며 “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는 세계보건기구 전통의학협력센터로서 보완대체의학과 통합의학을 통한 보건의료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