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들 지위 향상에 힘 쏟자”

기사입력 2008.03.14 09:0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031432469-1.jpg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재경동문회(이하 원경회)는 지난 12일 롯데호텔 36층에서 ‘2008년 정기총회’를 개최, 오광수 현 회장을 유임시켰으며 유공 동문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오광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용벌(전북 익산 신용동)에서 학문에 심취했던 열정을 동문총회에서 볼 때마다 힘이 솟는다”며 “동문들의 한의계 지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총에는 원광대 김공수 재경동문회 초대회장을 비롯 안대종 총동문회장, 김경택 한의대 총동문회장, 손인철 한의대 학장, 한의협 전 엄종희 회장과 경은호 수석부회장, 최방섭 개원협회장 등 원대 출신 한의계 인사들과 김정곤 서울시한의사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39대 대한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현수·강재만 후보와 기호 2번 유기덕·최문석 후보가 참석해 공명정대한 승부를 약속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동문(9기)인 조기용 청명한의원장이 TMJ(악관절)교정과 니시요법 등 인체구조를 바로잡고 기능을 살리는 종합적인 한방생활치료법인 ‘청명세포자생요법’을 소개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유공 동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장상: 경은호(1기), 엄종희(2기) △총동문회장상: 이계복(1기), 이경성(8기) △한의대 총동문회장상: 서재령(14기) △한의대학장상: 정채빈(13기) △재경동문회장상: 정동수(15기).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