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주요 현안 논의…이만희 복지위원장 참석

기사입력 2026.09.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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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한의사회 회장협의회 개최…한의약 현안 및 정책 숙의
    이만희 위원장에 방사선 의료기기 사용·자동차보험 등 정책 개선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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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한한의사협회 전국 시·도한의사회 회장협의회(회장 오명균(강원이하 협의회)는 지난달 29, 30일 이틀간 대구광역시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16개 시도한의사회 회장이 참석해 한의계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만희 위원장이 참석해 한의계가 마련한 주요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협의회는 이 위원장에게 한의사의 진단용 방사선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의료법 개정 또는 행정절차 개선 자동차보험 제도 개편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 전가 방지 및 의료취약계층 보호 경로당 돌봄한의사(주치의) 사업 전국 확대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등을 건의했다.

     

    오명균 회장은 시도한의사회 회장협의회는 향후 전국 시도한의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국민건강 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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