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으로 야구인의 건강 증진에 적극 나선다”

기사입력 2026.08.07 13:0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바를정한방병원-(사)일구회, 업무협약…부상 예방 및 재활 위한 한의의료 지원
    정인호 병원장 “스포츠 분야에서 한의의료의 역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업무협약.jpg

     

    [한의신문] 바를정한방병원(병원장 정인호)()일구회(회장 김광수)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야구인들의 건강 증진 및 부상 예방·재활을 위한 한의의료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일구회 회원 및 가족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바를정한방병원은 일구회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최상의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아울러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및 프로야구 현역·은퇴 야구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스포츠와 의료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 교류 활성화 양 기관의 행사, 홍보활동 및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정인호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야구인들이 선수 생활 및 은퇴 이후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과 각종 후유증에 대해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면서 특히 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척추·관절 질환과 근육 및 인대 손상 등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고, 현역 및 은퇴 야구인들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분야에서 한의의료의 역할을 확대하고, 야구인들의 건강한 선수 생활과 은퇴 이후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