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6.07.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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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 인정
    “주치의로서의 한의사 역할 통해 실질적인 도움주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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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부산진구 재택의료센터 박지호 원장(박지호한의원)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진행된 보건복지부 장관 표상 수여식에서 조준희 본부장으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박 원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며, 환자 중심의 맞춤형 한의 치료와 돌봄 연계에 기여한 공로로 이뤄졌다. 특히 노인과 중증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쓰면서 통합돌봄 서비스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지호 원장은 앞으로도 한의학을 통해 통합돌봄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더 많은 환자들에게 통합돌봄의 혜택이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주치의로서의 한의사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통합돌봄 분야에서의 한의재택의료센터와 한의방문진료의 역할이 더욱 부각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향후 지역사회 중심 돌봄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에 큰 힘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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