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한의사회, ‘한방 건강데이’서 지역주민 건강 돌봐

기사입력 2026.06.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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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해진 이사 ‘일상에서 실천하는 혈자리 건강법’ 상세 소개
    송정섭 회장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한의신문]파주시한의사회(회장 송정섭)가 18일 파주시노인복지관(관장 육언태)과 함께하는 6월 건강지킴‘한방 건강데이’ 행사를 개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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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한의사회 송정섭 회장(바를정한의원), 최호성 총무이사(운정세움한의원), 권해진 기획이사(래소한의원), 홍성우 회원(365연결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파주시민 및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의약 강연 및 건강 상담과 진료가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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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권해진 이사는 ‘일상에서 실천하는 혈자리 건강법’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신체의 노쇠화에 따른 기억력 감소, 경도인지장애, 치매, 뇌졸중, 중풍 등의 대표적인 발병 원인 및 증상과 함께 한의약적 치료와 관리 방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권해진 이사는 “한의약은 어르신들의 만성 질환 관리와 면역력 강화, 그리고 치매나 중풍 같은 노인성 질환의 예방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한의사들은 언제나 어르신들 가까이에 있는 만큼 몸이 불편하거나 건강에 걱정이 생기면 언제든 편안하게 한의원을 찾아주시길 바란”고 밝혔다.

     

    특히 송정섭 회장은 “고령화 시대에 지역 어르신들이 아프지 않고 활력 넘치는 노후를 보내시는 것이 지역사회 전체의 행복과 직결된다”면서 “앞으로도 파주시한의사회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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