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제도의 정립과정, 전국으로 소개된다

기사입력 2026.06.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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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 ‘1951 피란수도 부산, 한의학의 脈을 잇다’, SBS 지역민방 통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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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송상화)가 기획·제작하고, KNN을 통해 13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1951 피란수도 부산, 한의학의 을 잇다가 부산을 넘어 SBS 지역민방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방영된다.

     

    ‘1951 피란수도 부산, 한의학의 을 잇다는 한국전쟁 당시 피란수도 부산에서 한의사 제도가 정식 의료인 제도로 확립되기까지의 역사적 과정을 재조명하는 한편 현대 한의학이 미래 의료 환경 속에서 맡아야 할 새로운 역할도 함께 제시해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전국 방송 스케줄을 세부적으로 보면 청주·충북 719() 740대전·충남 627() 2430울산 711() 1010강원 620() 8전주·전북 76() 1710제주 710() 1750대구·경북 723() 1710분이다.


    이와 관련 김영호 부산시한의사회 부회장은 지역 한의사회 차원에서 기획·제작된 한의학의 역사와 정통성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송출할 수 있어 의미가 더욱 깊다면서 방송 이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한 콘텐츠 확산을 통해 한의사 제도의 정립 과정은 물론 미래의 한의학 비전을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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