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중동 발 의료제품 수급 애로 청취 핫라인 개설

기사입력 2026.04.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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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통해 국민 누구나 의견 개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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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최근 중동지역 전쟁 인한 의약품·의료기기와 관련한 국민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기 위한 핫라인을 개설했다.

     

    복지부는 중동 사태로 빚어진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수입·생산·유통 과정에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구글폼으로 실시간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의료제품 등과 관련해 의견이 있는 국민들은 복지부 홈페이지(https://www.mohw.go.kr/)의 첫 화면에서 관련 메뉴를 클릭하면 제안 내용을 기재할 수 있는 구글폼 설문양식이 표시된다.

     

    한편 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산부 등 정부 관계 부처들은 대한한의사협회 등 보건의약단체들과 상시 연락체계를 가동하고 수액세트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제조업체의 생산 현장을 방문해 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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