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10개 기관·단체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6.03.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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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일상돌봄·주거 3개 분야 7개 서비스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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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강릉시는 지역 내 10개 기관·단체와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통합돌봄을 앞두고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시행에 대비해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으로 시 약사회와 윤한의원, 강릉영동대 산학협력단, 위캔 방문운동센터, 가가호호 맞춤돌봄 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 LH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 두레건축,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강릉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10개의 기관·단체는 의료보건 등 3개 분야 7개 서비스로 한의방문진료 제공, 재가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에 나선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책임지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라며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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