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한의원-부산진구 연지동,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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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원활한 운영 위해 공동협력 다짐
    박지호 원장 “지역밀착형 돌봄 정착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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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부산진구 연지동(동장 박미옥)18일 부산진구 재택의료센터인 박지호한의원(원장 박지호)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대상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박지호한의원에서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통해 대상자에게 예방-관리-치료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연지동에선 대상자의 발굴-연계-지원-관리를 통해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협약식 후 박지호 원장은 간호직 주무관·사회복지 주무관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돌봄서비스와 재택의료에 대해 실질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양 기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한의 통합돌봄이 지역사회의 통합돌봄협의체에 참여하는 것이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중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고, 지역복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지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통합돌봄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 지역밀착형 돌봄의 정착을 위해 한의재택의료센터가 온 힘을 다해 나갈 것이며, 한의의료가 일차의료에서의 역할을 확인시켜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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