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이에스지(ESG)·인권경영 강화에 주력

기사입력 2026.03.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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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이에스지(ESG)경영 및 인권경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반영 등 경영 활동 내실화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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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하 심평원)18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및 인권경영 실행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에스지(ESG) 특강 2025년 성과 공유 2026년 추진계획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본원과 12개 지역본부의 담당자가 함께 참석해 지역본부별 대표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우수사례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심평원은 2021년 기관 내 이에스지(ESG)·인권경영의 안정적 정착과 중점적인 추진을 위해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을 발족한 바 있으며, 매년 회의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시대적 흐름과 동향, 관련 정책을 공유하는 등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는 본원-지역본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의료·지역사회 ESG 전파 지역 맞춤형 환경보전 외부 이해관계자 제언 반영 등 공통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전체 지역본부가 함께 참여하는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은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본원과 지역본부 내 관련 경영 활동을 더욱 내실화하고, 지역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이에스지(ESG)·인권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신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장은 심평원은 전국 각 지역에서 이에스지(ESG)경영추진단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앞으로도 본원과 12개 지역본부가 유기적으로 협력·소통하며 이에스지(ESG)경영 및 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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