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난임부부에게 한의약 치료 지원합니다”

기사입력 2026.03.17 13:3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경남한의사회, 난임치료 지원사업 포스터 등 제작
    총 36쌍 모집…경남지역 시·도·분회에 배포 예정

    경남포스터1.jpg

     

    [한의신문]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최중기·이하 경남지부)가 올해 추진 사업 중 하나인 ‘2026년 경상남도 난임부부 한의약 치료 지원사업포스터와 카탈로그 등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경남지부는 경남지역의 한의 난임지원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지난해 난임위원회(위원장 변혜진)를 구성하고, 난임위원회 황진호, 신모임 위원과 함께 경남도청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난임치료 과정을 개선이 올해 사업의 가장 큰 성과로 꼽힌다.

     

    기존엔 3개월 간의 한방치료 후 3개월 동안 관찰기간을 갖고 양방치료로 전환되는 프로토콜을 따랐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중요한 많은 난임부부가 치료를 포기하거나 초조함을 느꼈다.

     

    이에 개선을 통해 3개월 한방치료 후 즉시 양방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돼 난임부부의 편의를 도모했다.

     

    경남지부에 따르면 올해 지원사업에는 총 36쌍을 모집하고, 이들에게 16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결혼 후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여성 및 배우자다.

     

    지원범위는 진찰·검사비, , , 등 진료비, 한약(16, 3개월 분)이다.

     

     

    신청 및 선정과 관련해 문의할 수 있도록 포스터와 브로셔 관할 시·군 보건소 연락처도 첨부했다.

     

    경남포스터3.jpg

    경남포스터2.jpg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