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140개소,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에 선정

기사입력 2026.03.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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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선정 결과 공지…서울 35곳으로 최다
    한의, 의과 선정의료기관수 앞질러


    방문진료선정_표 원문001.png

     

    [한의신문]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에 한의원 140개소가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6일 한의를 포함한 시범사업 신규 참여기관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선정결과에는 한의가 의과의 126개소를 앞질러 눈길을 끈다.

     

    한의의 경우 이번에 공개된 명단은 지난 129일 발표한 시범사업 4-1차명단에 이어, 2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 4-2차 사업에 참여할 한의 의료기관 명단이다.

     

    4-1차 모집에는 한의 238개소가 선정됐고, 2차 모집은 지난 126일부터 227일까지 진행된 바 있다.

     

    구체적인 집계를 살펴보면, 서울이 35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27곳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전북이 16, 대구가 14, 경남이 10곳으로 순이었고, 인천과 전남이 각각 6, 울산 5, 대전, 충북, 제주가 각각 3곳으로 같았으며, 충남, 경북이 각 2, 광주와 세종시가 각 1곳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선정된 한의 의료기관들의 시범사업 참여 시작일은 9일부터다.

     

    한편, 의과의 경우 이번 시범사업에 126개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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