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학교, 제11대 김호현 총장 취임식 개최

기사입력 2026.02.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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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명대 한의대 학장 및 교학부총장, 동의생리학회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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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충북 제천 대원대학교 제11대 김호현 총장이 26일 취임식을 가졌다. 김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631일부터 4년간이다.

     

    지난해 1220일 민송학원(이사장 김형순) 이사회에서 선임된 김호현 총장은 이날 교내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30여 년간 대학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험했던 점을 중심으로 , , 하나되어 만드는 기본이 탄탄한 대학을 대학 운영의 기본 방침으로 제시했다.

     

    김 총장은 대학이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에 대해 철저히 다시 점검하고, 대학 발전계획을 차근히 이행하겠다면서 계획을 제대로 실행했는 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없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우리의 고객들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어야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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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김호현 총장은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 박사를 취득했으며, 1998년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된 이후 한의과대학 학장, 교무연구처장을 거쳐 2023년부터 교학부총장을 역임했다

     

    이외 대학혁신지원단장, 지방대학활성화사업단장을 수행했으며, 대한동의생리학회 회장,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이사 등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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