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주본부,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 실천

기사입력 2026.02.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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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역 위기임신·출산 지원기관에 생활용품 지원으로 ESG 가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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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본부장 김충현·이하 제주본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11일 사회복지법인 청수 애서원(이하 애서원)을 방문해 설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본부는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 등 2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전달했다.

     

    아울러 심평원이 운영 중인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마련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내 유일의 위기임신·출산 지원기관이자 미혼양육모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애서원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

     

    제주본부는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애서원을 방문해 신생아 물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명절마다 이어지는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충현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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