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한의사회 이사회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 회원 권익 보호”

기사입력 2026.02.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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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 현황 공유
    김봉현 회장 “한의약 공공성 강화위해 책임감 갖고 회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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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봉현)는 3일 지부 회관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 오는 28일 개최되는 대의원총회 상정 의안 및 회무경과보고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봉현 회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한의약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집행부가 더욱 책임감을 갖고 회무에 임하겠다”며 “오늘 논의되는 안건들이 지부 발전과 회원 화합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74회 정기대의원총회 상정 심의의 건 △총회일정 수립의 건 △포상대상자 추천의 건 △2026년 국제하이웰니스 체험페스타 개최 안내 △2026년 회원보수교육(학술대회) 계획 수립의 건 △보험위원회 보험제도 안내 및 기타공지사항 안내 △인공지능 활용 가짜 한의사 및 식품 등 과대광고 제보 요청 △노인요양시설 내 협약의료기관 및 계약의사 비대면진료 관련 회원 안내 등의 안건들이 상정돼 논의했다.

     

    이와 함께 △포상대상자 추천의 건 △2025년 국제하이웰니스 체험페스타 개최 안내 △2025년 회원보수교육 계획 수립의 건 △보험위원회 보험제도 안내 및 기타공지사항 안내 △경주APEC 개최 한의진료부스 설치의 건 등 지부 주요 사업 현황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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