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대한한의학회 회장 선거에 이재동 교수 단독 입후보

기사입력 2026.02.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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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회 선거관리위, 등록 절차 등 검토…내달 14일 정기총회서 투표
    일차의료의 중심에 서는 한의학 토대 마련 등 중점 추진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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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한한의학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기성훈)는 지난 127일부터 2월218시까지 진행된 제40대 대한한의학회 회장 후보자 등록 결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이재동 교수(사진)가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2일 개최된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는 후보자 등록 현황과 관련 절차 등을 점검하고, 과정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단독 입후보한 이재동 교수는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척추관절센터장 및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희대 한의과대학 학장·대한한의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재동 후보는 기초와 임상이 협력하는 실천 중심의 학회 운영을 바탕으로 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대응,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한의학 확립 및 일차의료의 중심에 서는 한의학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학회 운영과 국제적 확장을 주요 비전으로 제시했다.

     

    한편 대한한의학회 제40대 회장 선거는 정관에 따라 오는 314일 개최되는 73회 대한한의학회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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