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다나음한방병원, 복지관과 취약계층 위한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1.06.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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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치료 및 관리 통한 건강증진 도모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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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다나음한방병원이 하남시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남시 관내 취약계층인 사례관리 당사자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발굴하고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건강정보를 지원하고 재활치료 및 관리를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요찬 병원장은 "물리요법, 추나, 약침, 뜸, 부항, 한약처방 등을 통해 통증, 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우리 병원이 지역 내 통증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질환 예방, 치료를 위해 힘든 시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혜연 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뜻을 전해준 미사다나음한방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프고 어려운 분들과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보건과 복지가 함께하는 종합적인 서비스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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