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21~22일 제27대 회장 선거 실시

기사입력 2021.01.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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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선호 현 회장 단독 입후보…찬반투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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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 제27대 회장 선거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지난 15일까지 회장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양선호 후보만 단독으로 등록했으며, ‘후보자가 1명인 때에는 찬반투표를 진행하여 유효투표의 과반수 찬성시 당선인으로 결정한다’는 지부 선거관리규칙에 따라 회원들의 찬반을 물어 최종 당선을 결정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양선호 후보는 원광대 한의대 학사, 석‧박사 이후 전주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전주완산고 총동문회장, 전주시한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8년부터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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