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부속한방병원,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교류활동 우수기업 선정

기사입력 2020.11.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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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에도 농업인의 실익 증대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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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원주원예농협 조합원에게 한의진료를 제공하는 상지대부속한방병원 의료진. 자료제공=원주원예농협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상지대부속한방병원(병원장 차윤엽)이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의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교류활동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24일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한 결과 상지대부속한방병원·강원레미콘·현대자동차 강원지역본부·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열리지 않았으며 감사패와 부상 등은 각 시‧군 지부를 통해 수상 기업‧단체에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장덕수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농업·농촌 발전 및 농업인의 실익 증대에 힘써 준 우수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강원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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