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현재와 미래 토론회 성료

기사입력 2020.11.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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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영 의원 “다양한 의료기관서 운영 가능한 형태로 확대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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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3일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입원환자진료의 뉴노멀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신현영 의원이 주최한 이번 국회 토론회에서는 지난 2016년 9월 시작된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저변 확대를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신현영 의원은 토론회에서 “입원전담전문의 도입 목적은 입원 환자에 대한 진료의 질을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라며 “더 많은 환자들이 입원전담전문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운영이 가능한 형태로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환자와 의료계, 정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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