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보건소, ‘2020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기사입력 2020.11.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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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부문 등 7개 영역에서 높은 점수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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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에 옥천군보건소가 영역별 평가 7개 영역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7개 영역은 △한의약부문 △금연부문 △구강부문 △음주폐해부문 △통합건강증진부문 △심뇌혈관질환관리부문 △영양플러스부문 등이며, 사업별 사업 수행의 효과 및 활용 가능성 등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옥천군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13개 영역의 사업을 통합·연계 운영한 결과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상자 중심으로 건강수준별 운동, 영양, 구강, 금연 등 건강생활실천 및 취약계층 대상 일대일 맞춤형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군민이 보다 쉽게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생활터 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임순역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21년에도 다각적인 통합건강증진사업 방안 모색과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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