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숭인1동,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11.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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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한의원과 업무협약…70세 이상 55명 대상 1:1 맞춤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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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숭인1동이 소통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숭인보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자는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55명이다. 최고령자부터 순차적으로 매월 2~3분을 선정해 1:1 맞춤형 한의치료,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한약 처방이 필요할 경우에는 한약 역시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중기 소통한의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의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동네 어르신들이 한의원에서 진료 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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