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신 동의한의대 교수(사진·동의대 울산한방병원장)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 교수는 최근 알레르기 질환에 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 인명정보기관인 ABI에서 발행하는 ‘21세기 위대한 지성’ 2011년판에 등재됐다.
또한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의 우수지식인 2000인 2011년판’에도 등재돼 지난해 IBC의 올해의 의학자 2010년판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등재됐다.
이와 함께고 교수는 지난해 11월 발간된 마르퀴즈 후즈후 2011년판에도 등재되며 마르퀴즈 후즈후의 의학 보건 분야 2009〜2010년판에 이어 2년 연속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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