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 간호사 인권침해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9.01.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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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는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간호사 인권침해 실태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회인권포럼(홍일표 대표의원)이 주최하고 간협이 주관하는 이 토론회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해 간호사의 인권침해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월희 간협 제1부회장이 ‘간호사 인권실태와 제언’을 주제로 발제를 맡고,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송재찬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오선영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 △천정환 대한변호사협회 사업이사 △오준엽 쿠키뉴스 기자 △현장간호사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최태호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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