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경기대학교, 학술 교류 및 협력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18.11.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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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의학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등 상호 교류협력 체계 구축

    [사진설명] 자생의료재단 신준식(오른쪽) 명예이사장과 경기대학교 김인규 총장이 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과 경기대학교(총장 김인규)가 상호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5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과 경기대학교 김인규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 경기대학교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술 교류를 진행키로 하고 이를 위해 최신 의학정보를 바탕으로 한 인적·기술적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치료·임상교육을 위한 상호 지원과 함께 기초의학 분야 공동 연구 및 학술적 자문을 진행하고 향후 다양한 위탁교육과 공동 학술대회 개최도 모색한다.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은 "개교 71년 전통의 경기대학교와 협약식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얻어질 연구 성과들이 한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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