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8월 요양기관 정기 현지조사' 계획 공고

기사입력 2018.08.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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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 분야,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및 기타 부당청구 등 56개소 대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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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지난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8월 요양기관 정기 현지조사 계획'을 공고했다.

    건강보험 분야의 경우 현장조사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서면조사는 오는 16일부터 종료시까지 진행되며, 조사 대상기관 수는 현장조사 23개소(요양병원 3개소·의원 11개소·한의원 5개소·치과의원 3개소·약국 1개소) 및 서면조사 33개소(의원 3개소·약국 30개소) 등 총 56개소다.

    이달 정기 현지조사에서는 현장조사의 경우 입·내원일수 거짓청구를 비롯해 산정기준위반청구, 기타 부당청구 등을, 또한 서면조사는 약국 조제료가산 불일치 상위기관, 방사선 단순촬영 후 증량청구 의심기관, 미신고·미검사 장비 사용 후 부당청구기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의료급여의 경우에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병원 3개소·의원 3개소·한의원 2개소·치과의원 1개소·약국 1개소 등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미근무 비상근 인력에 따른 부당청구 △의료급여 절차규정 위반 등에 대해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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