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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재래종 진귤 잎 조성물, 항비만 효과 탁월제주대학교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센터장 김세재)와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 공동연구팀이 제주 재래종 진귤 잎에서 폴리메톡시플라본(polymethoxyflavone)을 다량 함유한 조성물을 개발해 항비만 효과를 검증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 Nutrients(IF: 5.719) 최신호에 게재됐다. 예로부터 ‘탐라지’ 등 사서에는 진귤(산물)의 진피뿐만 아니라 잎도 약재로 사용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에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와 제주한의약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진귤 잎의 유용성분인 폴리메톡시플라본 조성물을 표준화하고 이를 비만을 유도한 실험용 쥐에 5주간 투여해 체중변화, 지방세포 및 지방간 등에 대한 인자들을 관찰했다. 그 결과, 폴리메톡시플라본 조성물은 이상지질혈증과 인슐린 저항성을 효과적으로 개선했고, 지질대사 관련 유전자를 조절함으로써 항비만제인 Oristat와 유사한 수준의 비만 억제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지방산 대사 및 면역반응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에도 해당 조성물이 유용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세재 센터장은 “제주에서 감귤산업은 매우 중요한 산업이지만 아쉽게도 고부가가치화 된 사례는 전무한 상황”이라며 “본 연구 결과가 감귤 잎의 산업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감귤산업 미래성장동력의 중요한 소재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지역산업 연계 대학 오픈랩 사업에 '기능성 식음료 개발 오픈랩' 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연구 결과는 기능성 식품 원료화를 위한 기반 연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
강선우 의원, 희귀질환 정책과 제도 정책토론회 개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희귀질환 극복의 꿈, 실현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현실’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2022년 시행되는 「제2차 희귀질환 종합관리계획(’22~’26)」 발표를 앞두고 지난 5년간의 희귀질환 종합관리계획 성과를 점검한다. 또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검토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유튜브 채널인 ‘엔젤스푼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복지대학교 최영현 특임교수를 좌장으로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전은석 교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이종혁 교수가 발제에 나서고, 김민영 KRPIA MA/Policy 상무, 아밀로이드증 환우회 김동현 회장, 데일리팜 어윤호 기자,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오창현 과장, 질병관리청 희귀질환관리과 이지원 과장, 심평원 약제관리실 김애련 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강선우 의원은 “매년 2월 마지막 날인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해 환자와 전문가, 정부 관계자가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희귀질환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노령연금 감액제도 개선하는 ‘국민연금법 개정안’ 발의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종윤 의원(경기 하남시)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노령연금 감액제도 폐지’ 공약 이행을 위해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월 39번째 소확행 공약으로 ‘노령연금 감액제도 폐지’를 발표하면서 “일할수록 당연히 받아야 할 연금이 깎이는 불합리를 개선하겠다”며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 현 제도는 국민연금에 가입해 10년 이상 납부하고 60세가 넘으면 노령연금을 받도록 되어 있는데, 노령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금액은 54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인 단독가구 월 평균 생활비 130만 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노령연금 수급자가 일정 금액(2021년 기준, 월 253만9734원) 이상의 추가적인 소득이 있다면 그에 비례해 최대 5년간 연금 수급액의 절반까지 삭감되도록 돼 있다. 지난해 기준 약 10만 명의 노령연금이 감액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최종윤 의원은 초과소득액이 낮은 노령연금 수급권자부터 순차적으로 노령연금 감액 제도를 폐지하고, 소득활동에 따른 감액이 노령연금액의 3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는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 의원은 “일할수록 연금이 깎이는 현 제도는 은퇴자의 근로 의욕을 떨어뜨려 불합리한 제도라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지적하며 “우리나라의 높은 노인 빈곤율과 함께 급격한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을 대비하는 큰 정책적 틀에 맞게 노령연금의 제도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의힘 선대위 “공정과 상식 따라 한의약 균형 발전” 약속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국가방역체계에서의 한의 인력 참여 보장 등을 비롯해 한의약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 이하 한의협)는 지난 20일 한의협 회관 5층 대강당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 핵심 관계자들과 국가 보건의료정책에 있어 한의약 분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조경태 직능총괄본부장(국회의원, 부산 사하을)을 비롯한 강기윤 직능총괄부본부장(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 간사, 경남 창원성산), 윤창현 정책부본부장(국회의원, 비례대표), 이종성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 위원, 비례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약 분야 주요 현안과 관련한 질의에 이들이 직접 답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경태 직능총괄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일일 10만 명의 확진자가 생기는 상황에서 의료계의 한 축인 한의사가 국가방역체계에 참여하지 못 한다는 건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면서 “윤 후보가 당선된다면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공정과 상식에 맞는 정책을 펼치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펼쳐진 정책간담회에서 추나요법을 비롯한 한의물리요법 건강보험 급여 확대와 관련한 한창연 한의협 보험이사의 질의에 강기윤 직능총괄부본부장은 “한의약에 대한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의료에서 한의사들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보험 급여화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감염병 등 국가방역체계에 있어 한의 인력의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는 이재희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의 요구에 대해서도 먼저 강기윤 직능총괄부본부장은 “일일 확진자가 10만 명이 넘으면서 의사 1인당 진료 환자 수는 일일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어났다”며 이는 한 환자 당 5분씩 진료만 해도 하루 13시간이다. 즉, 대책 없이 각자도생하라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강 직능총괄부본부장은 “저는 한의사들이 재택치료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부족한 코로나 의료인력을 메꿔야 된다고 본다”며 “상임위가 열리면 반드시 이 문제에 대해 현안질의를 하고 이번에는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태 직능총괄본부장도 “내일 국회에 들어가면 복지부 장관과 국무총리한테 직접 연락을 해서 코로나 감염병 대처에 있어 한의사들을 적극 투입하라는 메시지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과학적 진단기기의 한의사 사용규제 개혁을 통해 국민 불편을 개선해야 한다는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 회장의 질의에 대해 윤창현 정책부본부장은 “과학적 진단기기 사용과 관련해 정책 제안을 잘해주셨고, 받아본 제안서에도 사용 당위성이 잘 정리돼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저희 정책본부에서도 최대한 잘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직능총괄부본부장도 사용규제 개혁과 관련해 “국민건강을 위해 저도 공감을 하는 내용이고, 저 역시도 한의사들의 진단기기 사용 당위성에 대해 의협에 설명을 한 적도 있다”며 “진단기기 문제는 과거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서도 다뤄졌었지만, 조금 더 가시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공의료기관에 한의진료과 설치가 필요하다는 황건순 한의협 총무이사의 지적에 대해 이종성 의원은 “진단기기 사용이나 한양방 협진과 같은 직역간의 이해관계를 떠나 오로지 국민건강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진료과 설치로)가야하는 게 맞다”면서 “저희도 100% 동의한다. 정부에 적극 요구해 공공의료기관에 한의과가 설치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65세 이상 노인 한의주치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정준택 인천광역시한의사회 회장의 요청과 관련 윤창현 정책부본부장은 “현재 국민의힘은 마을주치의 제도라고 해서 의료인력이 여러 마을을 순회하면서 진료하는 방식의 공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여기에 한의사들도 주치의에 포함시켜 진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 노인 복지를 비롯한 국가의 사회서비스 제공은 현 시점에서 매우 필수적인 부분이 된 만큼, 이 부분을 적극 고려해서 추진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애인 한의주치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허영진 한의협 부회장의 제안에 대해 이종성 의원은 “저도 일선 장애인 복지 현장을 다녀보면서 다양한 직역들이 의료봉사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실제 한의사들이 봉사 현장에 오면 굉장히 호응이 높다”며 “직접 그 자리에서 침, 뜸, 부항 등 즉각적인 치료가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런 이유에서 장애인 단체들도 한의사들을 주치의에 포함시켜줘야 한다는 점에 동의를 하고 있다”면서 “장애인 한의주치의 부분도 한의협이 건의한대로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한의약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시켜야 한다는 김정국 강남구한의사회 회장의 요청에 대해서도 윤창현 정책부본부장은 “한의약 육성 정책과 관련해 중장기적으로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며 “윤 후보가 주요 공약으로 바이오산업 육성을 들었는데 여기서 한의약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것도 좋은 가능성을 보일 것 같다. 전적으로 동의하며, 최대한 반영하고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같은 답변에 대해 홍주의 회장은 “윤 후보님이 내세우는 공정과 상식에 맞춰 의료인으로서 한의사들이 국민 의료행위를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길 강력하게 당부 드린다”며 “이는 우리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및 국민 건강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의료정책에 있어 한의약 균형 발전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만5362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536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10만9822명으로 10만명을 넘은지 나흘만에 9만명대로 내려앉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만521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44명이다. 서울에서는 2만18명, 경기에서는 2만6779명, 인천에서는 7364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450명(치명률 0.36%)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80명이다. 한편 이날 0시까지 4479만9973명(인구 대비 87.3%)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4430만971명(인구 대비 86.3%)이 2차 접종을 마쳤다. 3차 접종은 3046만4700명(인구 대비 59.4%)이 완료했다. -
한의협, 정기감사 실시…미래세대 위한 한의 정책 주문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2021회계연도 정기감사를 실시, 미래세대를 위한 한의 정책 추진과 중앙과 지부 소통 강화로 결실 맺는 회계연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9일에는 정책전문위원, 한의신문 편집국, 홍보실, 총무비서팀, 비서실(의성허준기념사업회 포함), 기획조정국을 대상으로, 20일에는 보험정책팀, 의약무정책팀, 재무팀, 전산팀, 대한한의학회,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 대한여한의사회, 공직한의사협의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대한한의사전문의협회, 대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 학술교육국제팀, 한의학정책연구원을 대상으로 감사가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한윤승 감사는 “젊은 세대가 한의학을 모르면 한의계는 고사할 것”이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젊은 정책을 발굴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입법에만 매달리기보다 한의약이 국민에게 사랑받고 한의계의 힘이 커져야 한의사들의 목소리도 제도권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며 “휘둘리지 않는 한의계가 될 것”을 주문했다. 또 직원들을 향해서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돼야 한다”며 “더 이상 때 되면 월급이 자동으로 오르는 시스템은 안 된다”고 직언했다. 최정국 감사는 중앙회와 지부 관계의 중요성을 언급, “협조가 잘 안 되고 있다”며 “산하단체가 영세해 체계 자체도 안 잡힌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국지부 공통 감사를 실시해 회비나 장부 불일치 등을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중앙회와 지부가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역동적 결실 맺는 회계연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홍주의 한의협회장은 “지난 1년은 집행부 교체시기라 힘을 쏟았는데 앞으로는 임원 내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하겠다”며 “또 코로나를 핑계로 소원했던 지부 관계에도 힘쓰겠다”고 답했다. 이어 “다양한 부서를 경험한 직원의 경우 승진 시 인센티브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대한한의사협회-국민의힘 정책간담회 개최 -
청년 한의사 등 319명, 한의사 1000여명 “윤석열 지지”2030 청년 한의사 등 319명과 한의사 1000여명은 20일 오후 5시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2022 한의사 필승 결의대회 나도 윤석열입니다-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통해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경기도한의사회 차언명 감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진행된 이날 지지선언식에서는 국민의힘 조경태 직능총괄본부장, 강기윤 직능총괄부본부장, 윤창현 정책부본부장, 서일준 윤석열후보 비서실장, 이종성 보건복지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한의사와 일반 한의사들의 지지선언문 낭독과 지지명부가 전달됐다. 이와 관련 윤석열 후보의 축사를 대독한 조경태 직능총괄본부장은 “동의보감은 우리 백성들을 위해 표준화한 치료법이자 백성들을 위한 애민정신이 깃들어 있는 민본정치의 근본이자 조선의학의 독립선언”이라면서 “한의학이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의사 전문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한의사협회에서 전달해준 ‘한의학 5대 공약안’ 정책 자료집도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 한의사 등을 대표해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전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연합 박서희 의장(대전대 한의대 본과 2년)은 국가의 감염병 관리 체계에서 한의사들이 철저히 배제되고 있는 것은 물론 한의난임치료사업,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등 각종 보건의료정책에서 한의사들이 심각하게 차별받고 있는 의료 환경을 지적하며, 이 같은 불평등과 불합리함을 개선하기 위해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중시하는 윤석열 후보를 깊이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의사 1000여명을 대표해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국민의힘 한의학발전지원단 오수석 단장(한의학정책연구원장)은 특정 직역이 아닌 국민에게 충성하는 윤석열 후보로 정권교체가 이뤄져야만 잘못된 보건의료 정책을 바로잡아 명실상부한 의권 교체도 이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3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위해 사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자연재생한의원 전상호 원장,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이민기 학생, 친한의원 박지나 원장(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 감초한의원 오창영 원장(경기도한의사회 부회장) 등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청년한의사 및 한의사들의 명단이 게재된 지지명부를 전달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한의사들은 ‘승리 2022 한의사도 윤석열입니다’, ‘공정과 상식의 나라 차별 없는 공정의료 구현’, ‘미래의 시작 2030 청년한의사’, ‘한의 건강보장성 강화, 국가 방역체계 한의인력 참여 보장’, ‘윤석열로 압도적 정권 교체’, ‘대한민국을 확 바꿔 주세요’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윤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한편 지지 선언을 한 청년 한의사 319명이라는 숫자는 의성 허준이 저술한 <동의보감>이 국보 제319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인 것을 상징함과 동시에 인술제민의 동의보감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
한의사 1319명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
한의협, 2021 회계연도 정기감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