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한의신문]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경북지역 산불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적극 돕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이동치과병원버스를 이용해 치과진료봉사를 펼치며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재기에 힘을 보탰다.
치협은 3일 동안 산불피해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충치치료, 틀니수리, 레진치료 등 최선의 진료를 실시하며 이재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칫솔, 구강용품세트, 틀니케이스 1100점을 전달하며 지역 재난극복에 힘을 보탰다.
치협 봉사 현장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경원 국회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김진환 안동시보건소장, 정복순 안동시의원 등이 진료현장을 찾아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31일 진료현장을 방문한 박태근 회장은 “이번 재난은 인명 피해가 상당해 더욱 숙연한 마음이며, 치협의 진료 지원이 이재민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라며 “이번 지원 활동에 동참한 경북지부, 안동분회, 경북치과위생사협회 등 의료진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3일 동안 진료를 책임진 최종기 대외협력이사는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려 황망한 상황에 놓인 안동 지역 이재민 분들께 구강검진, 틀니 상담 등을 통해 위안과 용기를 드리고자 했다”며 “치협이 신속한 움직임으로 이재민 분들께 필요한 진료를 지원해 드려 다행이고 이재민 분들을 위해 치과진료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성범 안동분회장은 “치과의사로서 드릴 수 있는 도움이 치료이기에 이번 봉사에 참가했다”며 “커다란 재난으로 고난에 처한 이재민 분들을 치료해 그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그 이상의 보람은 없다. 치협과 지역 치과계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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