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8 (토)

  • 구름조금속초-6.8℃
  • 맑음-13.8℃
  • 맑음철원-14.7℃
  • 맑음동두천-12.4℃
  • 구름많음파주-12.3℃
  • 맑음대관령-14.3℃
  • 맑음춘천-12.2℃
  • 구름많음백령도-4.5℃
  • 맑음북강릉-4.9℃
  • 맑음강릉-5.8℃
  • 구름많음동해-4.6℃
  • 구름조금서울-10.1℃
  • 구름조금인천-8.6℃
  • 맑음원주-11.7℃
  • 구름많음울릉도-3.0℃
  • 맑음수원-8.3℃
  • 맑음영월-11.8℃
  • 맑음충주-11.9℃
  • 구름조금서산-9.2℃
  • 맑음울진-5.9℃
  • 맑음청주-9.7℃
  • 맑음대전-8.7℃
  • 맑음추풍령-9.7℃
  • 맑음안동-9.3℃
  • 맑음상주-9.1℃
  • 맑음포항-6.6℃
  • 맑음군산-7.1℃
  • 맑음대구-6.8℃
  • 맑음전주-6.0℃
  • 맑음울산-5.4℃
  • 맑음창원-7.8℃
  • 맑음광주-5.0℃
  • 맑음부산-6.2℃
  • 맑음통영-4.7℃
  • 구름많음목포-5.2℃
  • 맑음여수-5.6℃
  • 눈흑산도-0.5℃
  • 맑음완도-2.6℃
  • 맑음고창-6.3℃
  • 맑음순천-6.1℃
  • 구름조금홍성(예)-7.9℃
  • 맑음-11.6℃
  • 눈제주-0.5℃
  • 구름많음고산2.1℃
  • 구름많음성산-1.0℃
  • 눈서귀포0.9℃
  • 맑음진주-4.4℃
  • 구름많음강화-9.1℃
  • 맑음양평-10.9℃
  • 맑음이천-9.6℃
  • 맑음인제-14.9℃
  • 맑음홍천-16.4℃
  • 맑음태백-12.3℃
  • 맑음정선군-10.6℃
  • 맑음제천-12.9℃
  • 맑음보은-11.8℃
  • 맑음천안-10.5℃
  • 구름많음보령-7.7℃
  • 맑음부여-8.8℃
  • 맑음금산-11.3℃
  • 맑음-9.5℃
  • 맑음부안-6.1℃
  • 맑음임실-8.8℃
  • 맑음정읍-6.7℃
  • 맑음남원-9.4℃
  • 맑음장수-10.7℃
  • 맑음고창군-7.9℃
  • 구름많음영광군-9.0℃
  • 맑음김해시-6.9℃
  • 맑음순창군-8.1℃
  • 맑음북창원-5.8℃
  • 맑음양산시-4.1℃
  • 맑음보성군-3.4℃
  • 구름많음강진군-3.8℃
  • 맑음장흥-4.0℃
  • 구름조금해남-5.5℃
  • 맑음고흥-4.2℃
  • 맑음의령군-7.3℃
  • 맑음함양군-5.7℃
  • 맑음광양시-5.0℃
  • 맑음진도군-4.1℃
  • 맑음봉화-8.0℃
  • 맑음영주-9.3℃
  • 맑음문경-8.5℃
  • 맑음청송군-10.0℃
  • 맑음영덕-7.4℃
  • 맑음의성-12.8℃
  • 맑음구미-6.8℃
  • 맑음영천-7.3℃
  • 맑음경주시-7.1℃
  • 맑음거창-8.4℃
  • 맑음합천-10.1℃
  • 맑음밀양-5.8℃
  • 맑음산청-5.4℃
  • 맑음거제-5.0℃
  • 맑음남해-4.9℃
  • 맑음-5.6℃
한약 비만치료 타블렛 제제·제조 방법 해외특허 ‘취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술,한약

한약 비만치료 타블렛 제제·제조 방법 해외특허 ‘취득’

누베베한의원, 일본과 미국서 각 2건씩 취득…기술 가치 해외에서 인정
임영우 원장 “한의 비만치료의 과학화·객관화 위한 연구에 박차 가할 것”

1.jpg

누베베한의원은 다이어트 한약인 누베베 감비정의 제조 방법과 그 제제에 관련해 일본과 미국에서 각 2건씩의 해외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해외특허는 ‘사상의학에 따라 처방 가능한 한약 비만치료 타블렛 제제·제조 방법’으로, 지난해 국내 특허 취득에 이어 이번에 일본과 미국에서 각각 특허를 취득했다. 이는 다이어트 한약 감비정의 제제·제조 기술 가치를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누베베한의원에서는 효과적인 한약을 제조하는데 있어 원료 한약재의 유효성분이 산지나 채집 시기·환경에 따라 일정하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효성분을 일정화하는 고도의 탕전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이번 특허기술을 통해 1정에 담긴 유효성분을 정량화하는데 성공하는 한편 이에 따라 약의 효과와 부작용 예측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 체중과 비만도(BMI)에 맞는 처방으로 비만치료의 최적의 치료 기간과 안정적인 효과를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더불어 과도한 복용량과 특유의 쓴맛으로 복용이 불편하던 기존의 탕약이나 환 제형의 단점을 보완해 정(Tab.)제형으로 조제함으로써 한약 복용의 편의성을 높였다는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특허 발명자인 임영우 대표원장(누베베한의원 분당점)은 “세계 비만 인구는 2030년까지 10억명을 넘어설 전망으로 이는 2010년의 비만인구 5억명의 두 배 가까운 수치이며, 비만은 전 세계적인 질병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일본과 미국의 해외 특허 등록을 시작으로 글로벌 비만치료 시장에서 한의 비만치료 분야가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한의 비만치료의 과학화·객관화를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누베베한의원은 이번 특허 이외에도 홍채 패턴을 활용한 비만관리 시스템, 최종 체중 감량 예측 방법, 의사결정 나무를 이용한 비만치료 분석 시스템 등 총 6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강환웅 기자




  • 나는 봄, 여한의사의 한의진료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의료기관 간판 글자 크기 제한 등 규제 완화 추진

  • 주영승 교수의 한약재 감별정보 <11> 흑지마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서영석 의원,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 대법원 판결 환영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