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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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한의사회, ‘K-트롯페스티벌’서 한의약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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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한의사회, ‘K-트롯페스티벌’서 한의약 홍보

관객 3만명에게 코로나19 후유증 한의치료 장점 소개
노희목 회장 “한의약 통한 건강 개선 위해 대국민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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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K-트롯페스티벌–대구’에서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 이하 대구지부)가 한의약 홍보에 나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한국일보사가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은 장윤정, 장민호, 영탁, 김희재 등 국내 최정상 및 미스&미스터 트롯 출신 스타들이 한 무대에 서 큰 성황을 이뤘다.

 

이에 대구지부는 관객 약 3만명이 운집한 대구스타디움 내·외곽에 ‘코로나19 후유증!! 한의약으로!!’라는 현수막 20개를 내걸어 ‘코로나19 후유증 치료에는 한의약 치료가 좋다’는 인식을 관객들에게 심어줬다.

 

특히 공연장 내부 대형 전광판 크기의 메인보드를 통해서는 ‘내 몸에 맞는 한의약 치료’라는 문구와 코로나 후유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근처 한의원과 한방병원을 포털에서 검색하라는 이미지를 삽입함으로써 치료의학으로서의 한의약 이미지를 관객들에게 어필했다.

 

이에 대해 노희목 회장은 “거리두기 해제 이후 오랜 만에 3만명 이상이 운집하는 대형 이벤트 행사에서 한의약의 우수성을 전파하고자 이번 홍보 전략을 기획했다”며 “코로나 후유증은 물론 내과, 부인과, 근골격계, 교통사고 치료 등에 있어서도 국민들이 한의약치료를 통해 건강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의치료의 장점을 알리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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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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