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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공공의료 확대 및 한의 보장성 강화” 정책 제안

기사입력 2021.12.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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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만기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직능본부 출범식 참여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우리 사회의 각계 직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전환’이라는 슬로건아래 직능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김병욱 직능본부 본부장을 비롯 의료계, 문화예술계, 운송업계 등 다양한 직능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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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에서는 황만기 부회장이 참석해 한의약 공공의료 확대 및 보장성 강화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황 부회장의 이 같은 정책 제안은 출범식장에 설치된 대형 화면을 통해 “한의계는 국공립병원 및 공공기관 내 한의과(한의진료실) 설치 확대와 보장성 강화를 통해 코로나 감염병 시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상세히 소개됐다.

     

    출범식에서는 또 각 직능의 참가자들에게 정책 파트너 임명과 각 직능별 정책 제안서 전달, 대한민국 대전환의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우리는 대전환 파트너-슬기로운 직장생활 등의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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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재명 대선 후보는 직능본부 출범식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각 직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여러 직능과 더불어 선진 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대전환’에 함께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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