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금)

  • 구름많음속초12.3℃
  • 맑음12.5℃
  • 맑음철원12.3℃
  • 맑음동두천13.4℃
  • 맑음파주12.0℃
  • 구름조금대관령6.0℃
  • 맑음백령도13.2℃
  • 구름많음북강릉10.8℃
  • 흐림강릉12.8℃
  • 구름많음동해12.7℃
  • 맑음서울15.3℃
  • 맑음인천13.9℃
  • 맑음원주14.0℃
  • 맑음울릉도10.0℃
  • 맑음수원13.8℃
  • 맑음영월13.9℃
  • 맑음충주11.5℃
  • 맑음서산13.0℃
  • 구름많음울진13.4℃
  • 맑음청주16.3℃
  • 맑음대전14.8℃
  • 맑음추풍령11.6℃
  • 구름조금안동13.6℃
  • 맑음상주12.9℃
  • 구름많음포항15.2℃
  • 맑음군산13.6℃
  • 구름조금대구14.8℃
  • 맑음전주15.8℃
  • 구름많음울산14.4℃
  • 맑음창원15.6℃
  • 맑음광주16.1℃
  • 맑음부산14.4℃
  • 구름많음통영15.7℃
  • 맑음목포14.0℃
  • 맑음여수17.0℃
  • 맑음흑산도13.9℃
  • 맑음완도13.7℃
  • 맑음고창13.7℃
  • 맑음순천12.2℃
  • 맑음홍성(예)14.6℃
  • 맑음제주16.3℃
  • 맑음고산15.2℃
  • 구름많음성산14.7℃
  • 맑음서귀포16.2℃
  • 맑음진주14.3℃
  • 맑음강화9.8℃
  • 맑음양평13.2℃
  • 맑음이천12.7℃
  • 맑음인제11.1℃
  • 맑음홍천12.9℃
  • 구름조금태백7.6℃
  • 구름많음정선군12.0℃
  • 맑음제천10.7℃
  • 맑음보은11.0℃
  • 맑음천안12.2℃
  • 맑음보령13.9℃
  • 맑음부여13.9℃
  • 맑음금산12.8℃
  • 맑음14.8℃
  • 구름많음부안13.5℃
  • 맑음임실12.6℃
  • 맑음정읍13.6℃
  • 맑음남원15.1℃
  • 맑음장수10.5℃
  • 맑음고창군13.8℃
  • 맑음영광군12.9℃
  • 맑음김해시14.0℃
  • 맑음순창군13.5℃
  • 맑음북창원16.4℃
  • 맑음양산시14.9℃
  • 맑음보성군14.0℃
  • 맑음강진군13.4℃
  • 맑음장흥12.9℃
  • 맑음해남11.9℃
  • 맑음고흥12.4℃
  • 맑음의령군13.4℃
  • 맑음함양군12.0℃
  • 맑음광양시15.3℃
  • 맑음진도군11.8℃
  • 구름많음봉화11.8℃
  • 구름조금영주13.6℃
  • 구름조금문경12.0℃
  • 맑음청송군9.8℃
  • 흐림영덕11.0℃
  • 구름조금의성14.3℃
  • 구름많음구미14.4℃
  • 맑음영천13.4℃
  • 맑음경주시14.3℃
  • 맑음거창12.1℃
  • 맑음합천13.2℃
  • 맑음밀양15.3℃
  • 맑음산청12.8℃
  • 구름많음거제15.1℃
  • 맑음남해13.9℃
의료급여대상 308명, 6개월간 물리치료 11만 5000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책,행정

의료급여대상 308명, 6개월간 물리치료 11만 5000회

전봉민 의원, 과다한 의료급여 물리치료 대한 대책 마련 촉구

의약품부작용피해구제(전봉민).jpg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의료급여대상자 308명이 6개월 간 받은 물리치료가 1인당 375회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은 부적정한 의료급여 물리치료 이용에 대한 정부당국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6일 전봉민 의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상반기 의료급여 물리치료 과다사례관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6개월 누적 물리치료 내원일수 150일 이상자(19.7~12월 진료분)는 총 308명으로 내원일수는 총 8만1124일(1인당 263.4일), 물리치료 실시횟수는 총 11만5462회(1인당 374.9회)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사용한 총진료비는 23억 6000만원으로 1인당 767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들이 이용한 의료기관 수 평균은 4.1개이며 1~4개 구간이 226명(44%)으로 가장 많았다.

1인당 물리치료 이용횟수는 의료기관 15~19개 이상 구간에서 416회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물리치료 과다 이용자 308명 중 평가가 불가한 4명을 제외한 304명에 대한 의료급여관리사가 직접 전수를 실시한 결과 87.4%인 267명이 부적정 이용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봉민 의원은 “물리치료에 대한 의료기관간 정보가 공유되지 않아 과다이용이 발생했다”며 “정부가 사례결과에 따른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 예산누수를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리치료.jpg


김대영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